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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읽을거리

링크라운지 이용 방법

주소모음 사이트로 이동하기

링크라운지를 처음 열었을 때 어디에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대부분은 방을 열어 도메인을 확인하고 사이트를 여는 세 단계로 끝납니다.

방에서 찾기

첫 화면의 분야별 방에서 하려는 일과 가까운 곳을 고릅니다. 세금이나 서류는 정부·공공, 기차표는 생활·교통처럼 용도를 떠올리면 쉽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사이트가 한 줄씩 늘어서 있고, 맨 아래에는 다른 방으로 건너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름으로 찾기

서비스 이름을 알고 있다면 위쪽 검색창에 적으세요. 한글 이름과 영문 이름, 흔히 부르는 별명, 도메인의 일부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띄어쓰기와 대소문자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한 줄의 정보 읽기

  • 도메인. 사이트 이름 아래의 작은 글씨입니다. 열기 전에 철자를 확인하세요.
  • 이용료와 가입. 무료인지, 가입해야 쓸 수 있는지 요약해 두었습니다. 금액은 적지 않으니 서비스의 안내를 따르세요.
  • 확인일. 그날 접속을 확인했다는 기록입니다.
  • 재확인 필요. 최근 점검에서 응답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사이트가 닫혔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이트 열기와 오류 알리기

'사이트 열기' 버튼은 새 창에서 공식 주소를 엽니다. 중간에 거치는 안내 화면은 없습니다. 열었는데 주소가 다르거나 내용이 맞지 않으면 같은 줄의 '오류 알리기'를 누르세요. 서비스 이름이 미리 채워진 제안 양식이 열립니다.

방을 오가는 요령

한 분야에서 찾는 사이트가 없을 때는 다른 방도 열어 보세요. 예를 들어 번역기는 AI 도구 방에, 사전은 교육·학습 방에 있고, 포털이 운영하는 지도나 쇼핑 서비스는 생활·교통이나 쇼핑 방에 따로 있습니다. 같은 회사의 서비스가 여러 방에 나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화면이 좁아 목록이 길게 이어지므로 위쪽 검색창을 먼저 쓰는 편이 빠릅니다.

저장해 두고 쓰기

자주 가는 곳은 링크라운지를 거치지 않아도 되도록 브라우저에 저장해 두세요. 저장하기 전에 도메인이 방의 표기와 같은지 한 번 더 보면 좋습니다. 몇 달 뒤 주소가 헷갈릴 때 이 사이트에서 다시 대조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항목의 이름은 사이트의 공식 명칭으로 적어 두는 쪽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화면의 표시를 오해하지 않기

확인일이 오래되었거나 '재확인 필요'가 붙은 항목도 목록에서 곧바로 빼지 않습니다. 접속이 되지 않는 이유는 점검, 일시적인 오류, 해외 접속 제한 등 여러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항목은 서비스의 공지를 먼저 확인하고 쓰시기 바랍니다. 결제가 걸린 서비스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기준이 궁금할 때

어떤 곳을 싣고 어떤 곳을 빼는지는 선별 기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운영 방식 전반은 링크라운지 소개에 있습니다.

고친 날: 2026년 10월 28일